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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탄 코다이
ZOLTÁN KODÁLY

그는 누구인가

  헝가리의 작곡자, 음악교육가, 민족음악가, 지휘자. 헝가리의 민족음악을 연구하고 이를 음악교육에 적용하여 전세계적인 코다이 교수법이 나오게 한 장본인으로서 오랫동안 게르만 지배에 물들어 있던 헝가리의 민족음악 요소를 찾아 음악동료 바르톡과 함께 민요를 발굴 조사하였다.

  뿐만 아니라 이를 바탕으로 모든 사람이 즐겨 부를 수 있는 민요체계를 완성하였고, 코다이 교수법을 이용하여 국민음악교육에 힘써 오늘의 헝가리를 세계적인 음악국가로 설 수 있도록 힘썼다.

  코다이 음악교수법은 민요를 강조하고 이를 이용한 합창교육으로 내청을 개발하고 음악을 읽고 쓰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여 음악적 능력향상과 함께 지적발달 및 정서적인 발전을 도모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  코다이는 옥스퍼드 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헝가리에서는 1942년을 코다이의 해로 선포하기도 하였다. 그는 수많은 합창곡과 오케스트라 곡, 오페라 등의 작품을 비롯하여 교육에 필요한 많은 음악교재와 이론서 등을 남겼다.

 

​코다이교수법의 개요

  오늘날 헝가리 음악교육의 모든 기초를 이루고 있는 코다이 교수법이 체계적으로 실용화되고 문을 연 것은, 1925년 코다이가 작곡자로서 완전히 음악교육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나서부터였다. 그는 오랫동안 게르만 지배로 인해 헝가리 음악교육의 내용이 지나치게 게르만적인 것으로 변하여 헝가리 민족음악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었다는 것을 느꼈다. 아울러 학교에서 가르치는 음악교재와 지도 내용의 수준이 너무 낮으며 교사들의 질이 형편없다는 것을 깨닫고 음악교육에 대한 사명을 가지게 되었다.

  코다이 개념에서는 초기에 모든 음악적 재료들을 반드시 민요나 민속음악 형식으로 작곡된 곡에서 취해야만 한다고 말한다. 또한 코다이 교수법의 기본적인 방법은 집합적 노래 부르기와 상대 계명창에 있으며 그 목표는 포괄적인 음악 지식의 창조에 있다.

  학교 교육목표는 완전한 인격 형성을 위한 바탕을 구축하는 데 있다. 그런데 인간성 형성에 영향을 주는 정적 교육인 음악교육 없이는 완전한 인간성 형성이란 있을 수 없다. 가령 어떤 사람이 15살이 될 때까지 음악에 관해서 전혀 아무런 생각을 하지 않았거나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했다고 하자. 물론 그 아이는 나중에 훌륭한 엔지니어나 화학자는 될 수 있을 것이나 어른이 되어도 절대로 음악을 귀로 듣고 이해할 수 없으며 즐길 수도 없을 것이다. 6세부터 혹은 그 이전부터 재미있는 방법으로 가르치는 규칙적인 음악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음악을 듣는 그의 귀는 마비된 것이나 같기 때문이다. 듣는다는 것은 인간의 인격성장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고 앞에서도 말했다. 귀가 아름다운 음악을 듣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즐기지 못한다면 전인적 인격형성의 정서적인 측면에 어떤 문제가 발생되는 것이 아닐까?

​  모든 사람들이 음악을 듣고, 쓰고, 느끼는 방법을 마치 어린아이들이 모국어를 습득하고 배우듯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배우게 하여서, 개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이다. 그 목표를 향한 처음의 이상은 모든 사람들의 음악적 소양이 향상되는 것이며 민족음악 문화가 창달되는 것이다. 이러한 기본적인 관념을 바탕으로 해서 만들어진 코다이 교수법은 아래와 같이 그 개요를 정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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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교육의 개념

  코다이 음악철학은 한마디로 "음악은 모든 사람의 것이다" 라는 말에 압축된다. 이말은 음악이 모든 사람의 인격형성에 대단히 중요하며, 모든 어린이들이 음악적 훈련을 받아야 한다고 Pestalozzi의 교육원리에 기초하고 있다. 코다이의 모든 업적은 불멸의 창의력과 음악교육을 향한 지치지 않는 정력, 비교적 작은 문제들까지 관심을 기울여 이룩한 인간교육이다. 그는 이러한 인간교육이 학교뿐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우리 음악 문화는 모든 사람이 다같이 소유하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일부 한정된 소수에 그쳐 있다. 또한 대중문화가 음악문화 전체를 거의 다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이유는 음악회장에서 연주되는 클래식 음악의 수준이 낮아서가 아니라 음악을 듣고 이해할 청중들의 수준이 낮아서이다. 이 문제의 근본적인 바탕은 모든 사람들 대상으로 하는 음아교육의 수준이 낮다는 데서 찾을 수 있다. 모든 사람이 음악을 즐길 권리가 있으므로 그들이 음악을 듣고 이해하게끔 해야 할 책임이 음악가들에게 있는 것이다. 국민 음악문화의 향상을 위해서는 바른 음악교육이 유치원에서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다시 점검되고 진행되어야 한다.  이러한 교육은 비음악인들에게 맡길 일이 아니다. 아울러 연주에 대한 모든 책임은 음악가에게 있는데, 음악가는 단지 연주 자체만을 할 것이 아니라 그 연주를 들을 수 있게 해주는 정서적 책임까지 모두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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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교육의 중요성

  처음 시작하는 음악은 유치원에서가 아니라 어머니가 아기에게 불러주는 자장가 같은 노래이다. 그러므로 코다이는 유아기적부터 음악을 가르치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고 어머니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믿었다. 본격적인 음악교육은 유아기부터 시작된다고 볼 수 있는데 이 때의 교육은 나중에 초등학교에서 받는 체계적 음악교육의 기초가 되므로 어린아이들에게 일찍부터 음악적 기초를 완전히 습득시켜야 한다고 믿었다(헝가리에서는 어린아이들이 3세부터 유치원에 의무적으로 다니게 된다). 음악을 듣는 청음 능력의 발달도 조기교육만이 그 성공의 비결이라고 생각했다. 학교에 가서야 음악을 시작하는 것은 이미 늦어지므로 유치원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3-7살까지의 기간은 음악 교육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하며 7-10세까지의 집중적인 음악 교육 시기를 놓치면 일생동안 음악적인 장애자가 된다고 생각했다. 헝가리에서는 누구나 3세부터 유치원에 가서 잘 훈련받은 선생님으로부터 음악의 기초를 즐겁게 배운다. 또한 전국에 160개 이상의 음악초등학교가 있어서 아이들이 매일 체계적인 음악공부를 할 수 있다. 예능 교육에 관한 어느 회의에서 코다이는 몇 세부터 음악을 시작하는 것이 좋으냐는 질문을 받았다. "아기가 태어나기 9개월 전부터 입니다. 그러나 더욱 좋은 것은 그 엄마가 태어나기 9개월 전부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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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부르기

  코다이 교수법의 핵심을 한마디로 말하면 바로 '노래 부르기'라고 할 수 있다. 목소리는 하늘이 모든 사람에게 준 가장 간편한 악기이고 모든 음악 교육의 장에 사용할 수 있다. 노래는 음악을 이해하고, 적용하고, 창작하는 모든 과정에 쓰인다. 또한 노래를 통해 솔페이지 교육 즉 악보를 보고 이해하고, 읽고 느끼는 모든 과정을 교육할 수 있다. 아울러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연주 이전에 악보를 보고 마음 속으로 노래를 불러서 음악을 이해하여야 한다. 한 파트의 음을 정확히 노래하는 것 하나만 가지고서도 음정, 리듬, 가락 등의 요소를 느낄 수 있고, 두 파트를 노래할 때는 화성, 형식, 종지 등 다양한 느낌으로 음악을 훨씬 많이 이해할 수 있다.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사람은 음악을 듣고 쓸 수 있게 되며, 노래를 통해 악보를 읽고 내청으로 느낄 수 있는 사람은 악기를 연주할 수 없다고 할지라도 오케스트라의 총보를 볼 수 있게 되고 그 속에서 울려 퍼지는 악기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또한 노래를 통해 애국심과 민족적 긍지 등도 고취시킬 수 있다.

 

음악의 즐거운 경험

  그렇다면 이런 경우에 무엇이 꼭 있어야 하는가?

​  바로 학교가, 어린 아이의 일생동안 영혼을 활짝 열어 놓을 '음악'이라는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 그리고 학교에서 배우고 노래를 부르는 것은 억지로 부르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방법으로여야 한다. 그리하여 학생들이 좋은 음악을 갈망하도록 서서히 이끌어 가는 것이고, 그 갈망이 일생 동안 남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학생들이 스스로 음악에 참여하게끔 동기를 유발하는 방법은 바로 '다같이 노래부르기'에 있으며, 노래부르기와 함께 음악 놀이,  그리고 춤 등을 통해서 자연스러운 음악 참여가 이루어져야 한다. 코다이 음악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수업은 그야말로 음악의 문이 아름다움을 향해 활짝 열려 있는 수업이다. 아이들을 한결같이 존중하는 선생님들의 태도와 음악의 즐거움에 흠뻑 빠진 아이들, 이 아름다운 인간관계로 수업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이다.

 

예술적인 가치를 지닌 음악교재

음악지도에 있어서 다루는 음악과 들려주는 곡은 예술적으로 가치가 있어야 하며 교육적으로도 적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어린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좋은 음악은 일생 동안 아이들의 머리속에 남아서 아름다움의 추억을 새길 것이다. 정서적으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음악을 학생들에게 가르쳐야 한다. 좋은 음악만이 어린이나 초보자들의 귀를 훈련시키기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음악교사의 질적 성장

  코다이는 학생들의 귀를 발달시키고 일반적인 음악지식을 제대로 가르쳐줄 수 있는 선생이 대단히 적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실력이 없는 오페라 극장의 지히자라면 즉시 바꿈으로써 좋은 음악의 항상성을 유지할 수 있지만, 잘못된 한 사람의 선생은 수많은 학생들에게 일생 동안 돌이킬 수 없는 음악의 장애를 일으키게 한다고 경고했다. 그래서 코다이는 음악 교사의 양성에 대단한 관심을 기울였고 음악교사는 단순히 악기적 기능만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음악 이론, 작곡, 지휘 등 모든 음악적 능력을 다 갖추게끔 엄격한 교육을 받게 하였다. 또한 가르치는데 좋은 음악적 소재를 발굴하고 분석, 종합하여 학생들에게 알맞은 교재를 만들어 교사들에게 우선적으로 가르쳤다. 실제로 헝가리의 음악적 체계는 극소스의 연주가를 양성하는 과정을 제외하고는 거의 음악 교사를 양성하는 체계로 되어 있고, 음악 교사들은 정기적으로 국가가 마련하는 교사 연수에 참가해야만 한다. 그러나 한 나라의 음악교육에 관해 정부 기관이 아무리 교육에 관한 문제를 파헤치고 여러가지 현실적인 해결책을 내놓는다 하더라도, 교육현장에 있는 교사들의 각성과 정신적인 훈련 없이는 교육개혁이 이루어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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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요를 통한 교육

  코다이는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가창 교재와 귀를 훈련시키는 교육 자료들을 만들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민요였다. 각 나라마다 민요를 가지고 있는데 이 민요들이야말로 학생들을 가르치기에 가장 적합한 것이다. 왜냐하면 민요는 그 나라의 말로 부르기 가장 좋고, 모국어의 알맞는 억양과 국민적 요소를 담고 있는 음악이기 때문에 귀에 익숙하여 음악의 새로운 기초적 요소를 가르치고 보여주는데 알맞다. 만약 우리가 다른 나라의 어떤 것을 이해하기 원한다면 먼저 우리 것부터 이해하여야 한다. 다른 나라의 민요를 안다는 것은 다른 나라 사람들을 이해하는 최선의 지름길이다. 다시 말해 다른 나라의 사람들을 이해하려고 한다면 그 나라의 민요를 반드시 알아야 한다. 민요란 세련되지 않은 원시 음악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수 천년 동안 다듬어지고 성숙한 성악 예술인 것이다. 코다이 교수법에서 민요는 가장 기본적인 가창 재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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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 개념

  코다이 교수법에서 강조하는 민요란 모국어와 같은 뜻을 가진다. 아이가 태어나서 자연스럽게 어머니의 말을 따라 배우고 익혀 나가듯이, 어머니가 부르는 민요를 따라 익힘으로써 자연스럽게 음악을 익혀 나가는 것이다. 

  어린 아이가 자라면서 말을 배울 때 처음에는 들은 대로 모방하면서 배운다. 그 다음 글자의 자모를 배워 글을 읽고 적을 수도 있게 된다. 점차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교육을 함에 따라 글을 받아 적기도 하고 짧은 글을 짓기도 한다. 그러고나서 본격적인 창작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음악도 이와 같이 차례로 듣고 쓰고 적고 창조하는 과정을 지나게 된다. 분명히 모국어는 저절로 배우는 것이다. 음악적 모국어인 민요를 어릴적부터 듣고 배워 저절로 배워진 음악구조를 익히면, 그 위에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을 통해 음악을 자연스럽게 듣고, 쓰고, 즐기게 되는 것을 뜻한다.

 

​지속성

  코다이 교수법은 지속적인 연습을 요구한다. 아무리 뛰어난 교사라 할지라도 기껏해야 학생들을 1년에 20-25번만 만나서 가르친다면 성과를 바랄 수 없다. 매일 10분씩 만나서 가르치는 것은 일주일에 한시간 가르치는 것보다 가치 있을 것이고, 하루에 20분 만나서 가르치는 것은 일주일에 두 번 만나는 것보다 훨씬 가치 있을 것이다. 코다이 음악 국민학교에서는 매일 45분씩 노래부르기 음악 수업으로 학생들은 음악적 기초를 완전히 자기의 것으로 소화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코다이는 훌륭한 음악가(교사)의 요건을 다음과 같이 요약했다.

1. 잘 다듬어진 귀

2. 잘 다듬어진 지식

3. 잘 다듬어진 마음

4. 잘 다듬어진 손 

  이 4가지는 반드시 서로 평형을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향상되어야 한다고 코다이는 말했다.

 

코다이
유아음악교실

  코다이 유아음악교실이란 세계 음악교육을 주도하는 3대 교수법인 코다이(노래), 달크로즈(율동), 오르프(리듬악기) 교수법을 바탕으로 유아들에게 우리 전래동요를 통해 음악성을 키우고 가르친다. 이 중 코다이 교수법은 나머지 두 개의 교수법 내용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영국,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일본, 캐나다 등을 비롯해 중국, 핀란드, 대만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여러 나라에서 지도하고 있는 코다이 교수법은 음악적 모국어인 민요를 강조한 교육, 노래를 이용한 합창 교육 등으로 내청(Inner Hearing)을 개발하여 음을 느끼고 이해하고 받아 적을 수 있게 하여 지적 발달 및 정서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것이다.

  1964년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세계 음악교육가협회 총회에서 처음으로 코다이 음악교수법이 소개된 이래, 코다이 교수법은 세계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헝가리르 비롯한 많은 나라들이 국가음악 교육정책의 틀로 삼아 가르치고 있으며, 각 나라 사람들이 코다이 교수법을 배우려고 헝가리를 방문하고 있다. 그것은 코다이 교수법이 단순히 음악을 전달하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음악은 모든 사람의 것이다" 라는 코다이 교육 철학 하에 어린이를 비롯해 모든 어른에 이르기까지 음악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게 함으로써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여 자기완성의 역할을 다하게끔 하고, 음악을 통해서 사회적, 국가적 책임을 지각하게끔 가르치는 국민교육이기 때문이다.

  그동안 헝가리와의 수교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미국으로부터 간접적으로 전달받을 수밖에 없어 정확한 연구를 하지 못해 음악교육을 연구하는 많은 사람들을 애태우던 코다이 교수법이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여러 대학과 세미나 등에서 발표되고 많은 학원과 학교에서 새 시대의 교육방법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런 차에 대구 산업정보대의 김정화 교수가 1997년 "코다이 시스템에 의한 전래동요 연간 커리큘럼"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여 필리핀 심포지엄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코다이연구소의 조홍기 소장을 비롯한 연구진이 달크로즈와 오르프 교수법을 종합하여 10단계에 의한 연간 전래동요 교육 프로그램을 내놓고 대구지역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유아교육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이 프로그램을 훈련받은 교사를 경기 평촌, 부천 등의 지역에 파견하고 연구소에서는 유아교육 전문가들을 위한 지도자 과정을 개설하여 전래동요 프로그램에 의한 시창 교재, 유치원 교재, 합창 교재를 준비 중이다. 이제 코다이 유아음악교실을 통하여 어린이들이 음악의 즐거움을 느끼고 음악의 기초를 제대로 이해하게끔 교육시켜 이들이 우리나라 다음 세대를 짊어지고 문화대국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기초를 세우려 한다.

 

KODÁLY ORGANIZATIONS

각 세계 코다이 협회들

브라질 Brazilian Kodály Society
영국 British Kodály Academy
덴마크 Danish Kodály Society
핀란드 Finnish Kodály Society
그리스 Greek Kodály Society
헝가리 Hungarian Kodály Society
이태리 Italian Kodály Society
일본 Japanese Kodály Society
중국 Kodály Institute of China
호주 Kodály Music Education INstitute of Australia 
캐나다 Kodály Society of Canada
아일랜드 Kodály Society of Ireland
필리핀 Kodály Society of the Philippines
한국 Korean Kodály Society
프랑스 La voix de Kodály en France
폴란드 Polish Kodály Circle
대만 Taiwan Kodály Soceity

미국 Organization of American Kodály Educators

미국 각지역 협회들

AWAKE - Association of Wisconsin Area Kodály Educators
BAKE - Boston Area Kodály Educators
CAKE - Chicago Area Kodály Educators
KASC - Kodály Association of Southern California
KEEP - Kodály Educators of Eastern Pennsylvania
KESNE - Kodály Educators of Southern New England
KET - Kodály Educators of Texas
KONY - Kodály Organization of New York
MKMEA - Midwest Kodály Music Educators of America
NCAKE - Northern California Association of Kodály Educators 
NOCKA - The NOrth Coast Kodály Association
SECKE - SouthEast Chapter of Kodály Educators
SEMKE - SoutheEstern Michigan Kodály Educators
TRIKE - Tri-City Kodály Educators
VOKE - Virginia Organization of Kodály Educators

프랑스 Association Nationale "Kodály-France"
그리스 Greek Kodály Conservatory and Institute
스페인 Liszt-Kodály Society of Spain
스위스 Studio Kodály (Switzerland)


기타 기구 

Holy Names University
Kodály Center of America

 

(사)한국코다이협회

Korean Kodaly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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